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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럭셔리 시계 속 헤엄치는 ‘아기상어’ 대구신세계, 25일까지 브라이틀링 팝업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브라이틀링(Breitling)’이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의 인기 캐릭터 ‘핑크퐁 아기상어’(이하 아기상어)와 협업한 한국 한정판 시계를 선보였다.

럭셔리 시계 속 헤엄치는 ‘아기상어’ 대구신세계, 25일까지 브라이틀링 팝업

총 150피스…한국 단독 판매

스위스 시계 브랜드 ‘브라이틀링’이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의 인기 캐릭터 ‘핑크퐁 아기상어’와 협업한 한국 한정판 시계를 대구신세계백화점 팝업스토어에서 선보이고 있다. 대구신세계백화점 제공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브라이틀링(Breitling)’이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의 인기 캐릭터 ‘핑크퐁 아기상어’(이하 아기상어)와 협업한 한국 한정판 시계를 선보였다.

브라이틀링은 한국 시장을 위해 기획한 ‘슈퍼오션 헤리티지 아기상어 한국 한정 에디션’을 총 150피스 한정으로 출시했다. 출시를 기념해 이달 25일까지 대구신세계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팝업은 ‘MEET BREITLING TIME’을 테마로, 슈퍼오션 헤리티지 아기상어 한국 한정 에디션을 비롯해 브라이틀링의 대표 타임피스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품은 두 가지 모델로 선보였다. 슈퍼오션 헤리티지 B31 오토매틱 40은 100피스, B01 크로노그래프 42는 50피스로 구성되며 총 150피스 모두 한국에서만 판매된다. 국내 최초 론칭인 만큼 팝업스토어에서 가장 먼저 슈퍼오션 헤리티지 아기상어 한국 한정 에디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아기상어 한정판 키링을 증정한다.

한정 에디션과 브라이틀링 팝업스토어는 지난 9일부터 대구신세계에서 선공개됐고, 14일부터 전국 브라이틀링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나리기자 nnal2@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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