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신문] 신선미 기자=뷰티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 라피타가 소형 갈바닉 기기 ‘인텐시브 갈바닉 파워 부스터’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인텐시브 갈바닉 파워 부스터는 한 손에 들어오는 규격과 인체공학적 구조를 채택한 점이 특징이다. 휴대성과 편의성을 확보하기 위해 품질 관리 시스템을 거쳐 제작됐으며, 소형화된 크기 대비 출력 밀도를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핵심 기능으로는 ‘트리플 레이어링 솔루션(Triple Layering Solution)’ 기술이 도입됐다. 이는 온열 관리, 미세 진동, 갈바닉 이온 등 세 가지 기능을 단일 공정에 결합한 투과 시스템으로, 화장품 유효 성분의 흡수율을 조절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피부 환경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두 가지 LED 파장 체계도 구축했다. 630nm 대역의 레드 LED와 450nm 블루 LED를 각각 적용했으며, 분당 1만 회 빈도의 미세 진동 기능을 함께 갖췄다.
기기 상단 헤드는 눈가나 코 주변 등 굴곡진 부위에 밀착될 수 있도록 ‘60도 와이드 사선’ 구조로 제작됐다. 회사 측은 안면 곡선에 맞춘 설계를 통해 피부와의 접촉 면적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라피타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디자인 중심의 뷰티 기기를 넘어, 10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한 혁신적인 디바이스”라며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카카오 채널을 통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피타는 이번 신제품 공급을 기점으로 뷰티 및 헬스케어 관련 기기군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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