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자신이 출간한 책을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올리기 위해 1600여권을 사재기한 유명 에세이 작가가 재판에 넘겨졌다.
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사진. 최근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12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 경제주식투자 코너를 찾은 시민들이 관련 서적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이영훈 기자)9일 의정부지검
자신이 출간한 책을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올리기 위해 1600여권을 사재기한 유명 에세이 작가가 재판에 넘겨졌다.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자신이 출간한 책을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올리기 위해 1600여권을 사재기한 유명 에세이 작가가 재판에 넘겨졌다.
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사진. 최근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12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 경제주식투자 코너를 찾은 시민들이 관련 서적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이영훈 기자)9일 의정부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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