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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또 남사친?” 송혜교, 훈남 둘과 다정한 근황...하트 ‘뿅뿅’

배우 송혜교가 남성 지인들과 함께한 편안한 일상을 공개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송혜교가 남성 지인들과 함께한 편안한 일상을 공개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송혜교는 2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가 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차림으로 남성 두 명과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한 손으로 얼굴을 받친 채 은은한 미소를 짓는 송혜교와 두 남성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세 사람은 가까운 거리에서 편안한 포즈를 취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최근 송혜교는 남성 지인들과 함께한 사진을 연이어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포토그래퍼 이상훈과 함께 찍은 거울 셀카가 공개됐을 당시에도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큰 관심을 받았으며, 이번에는 또 다른 남성 지인들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폭넓은 인맥을 드러냈다.

팬들은 “인맥 대단하다”, “편안한 분위기가 보기 좋다”, “꾸미지 않아도 예쁘다”, “친구들과 행복해 보여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1996년 선경 스마트모델 선발대회 대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순풍산부인과’, ‘올인’, ‘태양의 후예’, ‘더 글로리’, 영화 ‘황진이’, ‘두근두근 내 인생’, ‘검은 수녀들’ 등에 출연하며 국내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14년간 함께한 소속사 UAA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으며, 차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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