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떠나는 이창용 "금리·외환개입만으로 환율 못 잡아…제도 개선 없으면...

반도체 호황에 따른 최근의 경기·외환시장 안정에 대해서도 "특정 산업에 대한 과도한 의존과 그로 인한 양극화라는 구조적 문제가 오히려 더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면에서 마냥 긍정적으로 보기 어려운 측면이...

떠나는 이창용 "금리·외환개입만으로 환율 못 잡아…제도 개선 없으면...

4년 임기 마치고 이임…"경제구조·외환시장, 과거와 근본적으로 달라져"

빅스텝·가계부채 비율 첫 하락 전환 자평…"한은, 싱크탱크 역할 계속해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