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만Pa 흡입력·경로 탐색 AI 적용…정밀 청소 성능 강화
로봇청소기 ‘L50s Pro Ultra’. 사진=드리미
드리미가 로봇청소기 신제품 ‘L50s Pro Ultra’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23일 드리미에 따르면 L50s Pro Ultra는 고출력 모터를 탑재해 최대 3만 파스칼의 흡입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굵은 모래부터 카펫 틈 깊숙한 초미세 먼지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여기에 220종의 물체를 인식하는 AI 기반 장애물 인식 시스템을 탑재해, 복잡한 실내 환경에서도 정밀한 주행과 청소를 지원한다.
아울러 물걸레 확장 기능과 사이드 브러시 확장 기능을 동시 적용해 놓치기 쉬운 벽면과 모서리, 4cm 안쪽 틈새 깊은 공간까지 청소한다.
한편 드리미는 오는 4월 26일 오후 3시 GS SHOP을 통해 약 70분간 단독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L50s Pro Ultra를 국내에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브 방송 중 구매 고객 전원에게 전용 액세서리 키트와 세정제 1L를 증정하며 런칭일부터 약 2주간 모든 구매 고객이 참여 가능한 전원 당첨형 ‘행운의 룰렛’ 이벤트도 운영한다.
드리미 관계자는 “L50s Pro Ultra는 강력한 흡입력과 고온 세척 기능을 결합해 청소 성능의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