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정태영 기자) 22일 오전 9시 4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 115,0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114,100원에서 116,800원 사이의 가격 변동을 보였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4월 22일 장중 115,000원대 약세 흐름.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지난 종가 115,700원 대비 시가는 700원 낮은 수준을 기록하며 거래가 개시되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921,873주이며, 거래대금은 1,060억 9,300만 원이다. 시가총액은 73조 3,443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9위를 차지했다. 상장주식수는 640,561,146주이며, 이 중 외국인 투자자가 보유한 주식수는 161,186,336주로 외국인 소진율은 25.16%를 기록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수익비율(PER)은 868.18배로, 동일업종 PER 225.38배와 비교할 때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동일업종 등락률은 -0.95%를 기록하며 업종 전반이 하락세를 보였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 113,500원으로 장을 시작하여 고가 116,400원, 저가 112,600원을 기록한 뒤 115,7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4,773,848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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