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재호 기자) 16일 오전 9시 39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가 현재 상승 흐름을 보이며 110,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4월 16일 장중 110,500원 6.05% 상승.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이는 지난 종가 104,200원 대비 6,300원, 6.05% 상승한 수치이다. 주가는 107,800원으로 시작하여 106,500원의 저가와 110,600원의 고가 사이에서 움직임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2,972,959주를 나타냈으며, 거래대금은 3,246억 7,000만 원에 달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70조 7,820억 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순위 9위에 자리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837.12배로, 동일 업종의 PER 211.07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또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소진율은 24.50%를 기록하고 있다. 동일 업종이 현재 3.37%의 등락률을 보이는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는 6.05%의 상승률을 나타내며 업종 전반의 움직임보다 더 큰 상승폭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101,900원으로 시작하여 105,700원의 고가와 101,600원의 저가를 기록한 후 104,200원에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5,470,474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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