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0일 오전 9시 4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현재 지난 종가 대비 하락한 9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 101,200원으로 장을 시작한 후 최고 101,200원, 최저 99,600원의 가격 변동을 보였다. 현재 주가는 지난 종가 100,000원보다 300원(0.30%) 내린 수준이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1,600원이다.
기업의 현재 시가총액은 63조 8,960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9위를 차지하고 있다. 총 상장주식수는 640,561,146주이며, 이 중 외국인 투자자들은 155,251,628주를 보유하여 24.24%의 외국인소진율을 기록하고 있다. 동일업종이 0.67%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는 하락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두산에너빌리티의 현재 PER은 755.30배로, 동일업종의 PER 202.61배와 비교하면 높은 수준이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527,517주이며, 거래대금은 528억 7,0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 100,100원으로 시작하여 고가 101,700원, 저가 99,500원을 기록한 후 100,0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2,195,437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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