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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3월 27일 장중 96,300원 4.56% 하락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27일 오전 10시 1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하락세를 보이며 움직이고 있다.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96...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3월 27일 장중 96,300원 4.56% 하락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7일 오전 10시 1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하락세를 보이며 움직이고 있다.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96,3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지난 종가 100,900원보다 4,600원 하락한 수치로 4.56%의 변동률을 나타낸다.

시가는 97,700원으로 시작했으며, 고가는 98,800원, 저가는 95,100원을 기록했다. 주가는 이러한 가격 범위 내에서 움직임을 보였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1,491,960주이며, 거래대금은 1,437억 3,2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61조 5,900억 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순위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주가수익비율(PER)은 729.55배로, 동일업종의 PER인 109.45배와 비교할 때 높은 수준이다.

동일업종 전체 등락률이 4.03% 하락을 나타내는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 또한 시장 흐름과 유사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중요한 지표로, 현재 외국인 소진율은 24.12%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100,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당시 시가는 103,000원이었으며, 고가는 104,200원, 저가는 99,600원으로 주가가 형성되었다. 지난 거래일 거래량은 2,606,678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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