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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해서 갈치·옥돔 등 난류성 어종 발견…산란장 됐나

국립수산과학원 독도수산연구센터는 2024년부터 2년간 울릉도와 독도 주변 해역을 조사한 결과 제주 해역에 주로 서식하는 갈치와 옥돔의 어린 물고기가 확인됐고 붉바리의 알도 처음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동해서 갈치·옥돔 등 난류성 어종 발견…산란장 됐나

[KBS 강릉]

국립수산과학원 독도수산연구센터는 2024년부터 2년간 울릉도와 독도 주변 해역을 조사한 결과 제주 해역에 주로 서식하는 갈치와 옥돔의 어린 물고기가 확인됐고 붉바리의 알도 처음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2021년에는 참다랑어알과 어린 물고기가 같은 해역에서 발견됐습니다.

과학원은 동해가 일부 난류성 어종의 산란장으로 변화하는 가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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