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선영 기자 = 동양생명이 17년간의 상장사 시대를 마무리하고 우리금융지주의 완전자회사로 새출발한다. 우리금융은 동양생명의 완전자회사 전환을 마무리하고 ABL생명과의 합병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동양·ABL생명은 이미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외부 컨설팅사를 선정하며 통합을 위한 사전 작업에 돌입했다. 내년 하반기 자산 55조원 규모의
동양생명 17년 만에 상폐…'55조 생보사' 통합작업 본격화
동양생명이 17년간의 상장사 시대를 마무리하고 우리금융지주의 완전자회사로 새출발한다. 우리금융은 동양생명의 완전자회사 전환을 마무리하고 ABL생명과의 합병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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