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동아제약
[스마트경제] 동아제약은 ‘얼박사 제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얼박사 제로는 타우린 1000mg, 비타민B 3종이 더해져 피로 회복과 부족한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얼박사 오리지널과 동일한 레몬 라임 향에 탄산을 더해 청량감을 높였으며, 당류를 첨가하지 않아 355mL 한 캔 기준 10kcal이다.
얼박사 제로는 주요 편의점과 박카스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내달 1일부터 편의점 채널에서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얼박사 오리지널 제품과의 교차 구매도 가능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얼박사 제로는 일상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활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트경제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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