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PP·SMP 예측·V2G 등 시연
한국동서발전 직원들이 공공데이터 설문조사 참여자들에게 기념품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주간한국 강민혜 기자] 한국동서발전(이하 동서발전)이 ‘2026 월드IT쇼’에 참가해 인공지능(AI) 접목 에너지 기술을 오는 24일까지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쇼에서 동서발전은 한국형 통합발전소(K-VPP)·발전량 및 전력도매가격(SMP) 예측·태양광 패널 점검·풍력발전 가상모형·전기차 전력망 연계(V2G) 기술 등을 다룬다.
강민혜 기자 mine@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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