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욱 부회장 편지에 한우 세트 동봉
동국제강그룹 CI
동국제강(460860)
그룹이 어버이날인 8일 한국에 거주하는 해외 주재원 부모에게 기념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그룹은 급변하는 통상 환경 속에서 소임을 다하는 해외 주재원과 그 가족에 감사를 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대상은 미국·일본·멕시코·인도·태국·폴란드·중국·베트남·호주·독일 10개국 주재원 39명의 부모들이다. 장세욱 부회장의 감사 편지에 한우 세트를 동봉했다.
장 부회장은 “멀리 타국에서 헌신하는 임직원을 생각할 때마다 경영자이기 이전에 부모로서 부모님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게 된다”며 “진심 어린 감사와 존경을 전하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적했다.
한편 동국제강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두 곳에 온정을 전했다. 2012년 자매결연을 맺었던 서울 중구 신당꿈 구립지역아동센터에 이어 지난해부터 서대문 인근 연가지역아동센터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 수혜 아동 수를 2배 늘렸다. 피자·치킨 등 간식과 함께 노후 IT기기 기부도 진행했으며 올해부터는 폭염 대비 에어컨 설치를 지원하는 등 지원 품목도 다양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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