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과학

동국대 종학연구소, AI·로봇으로 명상과 불교 미래 그린다

"2~3년만 지나면 지금 보시는 이 휴머노이드 에치봇도 원시인이 된다고 합니다.

동국대 종학연구소, AI·로봇으로 명상과 불교 미래 그린다

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2~3년만 지나면 지금 보시는 이 휴머노이드 에치봇도 원시인이 된다고 합니다. 우리가 AI(인공지능) 관련 행사를 2회째 하고, 로봇(피지컬 AI)과 명상 관련 이야기를 하는 것은 미래 세대에 불교와 전법을 위해서는 필수불가결하기 때문입니다."(동국대 불교학과 박규리 겸임교수)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 종학연구소는 서울 중구 동국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