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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한적십자사 새 수장에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3년 임기 이끈다

대한적십자사 새 회장에 국민의힘 의원 출신인 인요한 전 연세대 국제진료센터 교수가 선출됐다.

대한적십자사 새 수장에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3년 임기 이끈다

국민의힘 인요한 의원이 지난해 12월 국회 소통관에서 의원직 사퇴를 표명한 뒤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한적십자사 새 회장에 국민의힘 의원 출신인 인요한 전 연세대 국제진료센터 교수가 선출됐다.

대한적십자사는 22일 중앙위원회 의결을 통해 제32대 회장으로 인요한 전 의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인 신임 회장은 대한적십자사 명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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