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서울시회 산악동호회 강산모는 지난달 28일 용마산 폭포공원에서 2026년도 안전 산행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올렸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서울시회 산악동호회 강산모(회장 박수성)는 지난달 28일 용마산 폭포공원에서 2026년도 안전 산행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올렸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회 임원을 비롯해 정병철 구산회 회장, 최인숙 한걸음산악회 회장, 오동수 공동주택 시설관리(네이버 밴드) 회장,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김륜찬 전임 회장의 감사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으며, 참석자 전원에게 넥밴드 선풍기와 수건 세트 등 기념품이 제공됐다. 참가자들은 용마산 폭포공원에서 시산제를 올린 뒤 인근 농구장에 마련된 야외 텐트에서 바비큐를 먹으며 봄 소풍 분위기를 즐겼다.
박 회장은 “매년 시산제에 함께하는 회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올 한 해도 무사고 산행과 함께 낙오자 없이 모두가 힘차게 산행하길 바라며, 각자의 관리 단지도 무탈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서울 김재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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