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한국부동산원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세종은 상승에서 하락 전환됐고, 충남은 하락세다.
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0월 5일 기준 대전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0.01%로 전주(0.01%)와 같이 상승세다. 충북은 0.03%로 지난주(0.04%)에 비해 상승폭이 감소했다.
세종은 하락전환됐다. 이번주 -0.05%로 지난주 0.03%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했다. 충남은 -0.03%로 하락세가 유지되고 있다.
전세가는 4개시도 모두 상승세다.
대전은 지난주와 같은 0.02%를 기록했으며, 세종은 0.14%에서 0.11%로 상승폭이 줄었다. 충남은 0.04%로 지난주에 비해 0.01%p 올랐다. 충북은 0.04%에서 0.07%로 상승폭이 커졌다.
한편 전국 아파트가격 매매가격지수는 0.07% 상승, 전세가격지수는 0.09% 상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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