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연 의원 제299회 정례회 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 사진=대전시의회 제공 © 김정환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최지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3)이 개장 이후 많은 시민이 찾는 갑천생태호수공원의 야간 안전관리 공백 문제를 지적하며, 자율주행 순찰로봇 도입을 비롯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지연
대전광역시의회 최지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3)이 개장 이후 많은 시민이 찾는 갑천생태호수공원의 야간 안전관리 공백 문제를 지적하며, 자율주행 순찰로봇 도입을 비롯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최지연 의원 제299회 정례회 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 사진=대전시의회 제공 © 김정환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최지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3)이 개장 이후 많은 시민이 찾는 갑천생태호수공원의 야간 안전관리 공백 문제를 지적하며, 자율주행 순찰로봇 도입을 비롯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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