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대전시 정부 예산이 올해보다 6.3% 증가한 5조 천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대전의료원 건립비 70억 원이 반영돼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고, 외삼에서 유성터미널을 잇는 BRT 도로 사업 등도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충청남도는 올해보다 7.6% 늘어난 12조 3천억 원을 확보한 가운데 국립 역사문화권진흥원 설립과 첨단 디스플레이 연구플랫폼 구축 사업 등이 새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세종시 역시 올해보다 6.1% 증가한 1조 8천억 원을 확보했으며,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국립박물관단지 건립비 등이 대폭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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