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12년 만에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1쿼터 초반부터 리드를 잡았다. 특히 상대 ‘괴물 빅맨’ 알렉스 커크가 1쿼터 중반 파울트러블를 당해 벤치로 들어갔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7시40분 일본 아이치 국제 아레나에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일본과의 맞대결을 치르고 있다
12년 만에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1쿼터 초반부터 리드를 잡았다. 특히 상대 ‘괴물 빅맨’ 알렉스 커크가 1쿼터 중반 파울트러블를 당해 벤치로 들어갔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12년 만에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1쿼터 초반부터 리드를 잡았다. 특히 상대 ‘괴물 빅맨’ 알렉스 커크가 1쿼터 중반 파울트러블를 당해 벤치로 들어갔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7시40분 일본 아이치 국제 아레나에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일본과의 맞대결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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