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나리 기자) 23일 오전 10시 59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명에너지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하락한 2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대명에너지는 22,45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23,350원 대비 900원, 즉 3.85% 내렸다.
대명에너지 주가, 3월 23일 장중 22,450원 3.85% 하락. (사진=네이버페이증권)
개장과 함께 25,500원으로 시작한 대명에너지는 장중 25,650원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하락 전환하여 22,300원의 저가를 형성했다. 현재가는 저가 부근에서 움직임을 보였다. 현재까지 총 863,957주가 거래되었으며, 거래대금은 206억 1,300만 원을 기록했다.
대명에너지는 시가총액 4,013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266위를 차지하고 있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2.91%를 기록한 가운데, 대명에너지 역시 시장 전반의 하락 흐름과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며 주가에 반영됐다. 기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97.61배로 산출됐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주식 보유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상장주식수 17,916,325주 가운데 300,380주를 보유하여 외국인 소진율은 1.68%에 해당한다.
지난 거래일 대명에너지는 22,200원으로 장을 시작하여 장중 24,400원의 고가와 22,000원의 저가를 기록했다. 이후 23,35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총 1,672,989주가 거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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