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대구시교육청
대구유아교육진흥원이 다음 달부터 지역 어린이집 유아 8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현장지원 인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례산과 앞산공원 등지에서 진행되는 '오감생태 숲놀이'와 진흥원 내에서 열리는 '인성생태 그림책놀이' 두 가지 테마로 구성돼 유아들의 정서와 사회성 발달을 돕게 됩니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1일 오전 10시부터 진흥원 홈페이지나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대구지역 어린이집의 만 5세 유아 학급 등이 단체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유아교육진흥원은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창의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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