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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대교, 문해력 발달 돕는 ‘밀착독서’ 출시 [교육 알림장]

대교는 유아와 초등 저학년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 및 문해력 발달을 돕는 독서 관리 프로그램 ‘밀착독서’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대교, 문해력 발달 돕는 ‘밀착독서’ 출시 [교육 알림장]

대교는 유아와 초등 저학년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 및 문해력 발달을 돕는 독서 관리 프로그램 ‘밀착독서’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밀착독서는 아이의 수준과 관심사에 맞는 책 추천부터 읽기 유창성 훈련, 독후 활동, 성장 관리까지 담당 선생님이 단계적으로 관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도서는 고전·인문, 사회·문화, 수학·과학 등 8개 영역으로 구성했다. 대교가 개발한 한국어 독해지수 ‘크리드(KReaD)’를 기준으로 도서 수준을 3단계로 나누고 학습에 필요한 독해 능력을 고려해 픽션과 논픽션으로 구분한 커리큘럼을 설계했다. 선생님은 아이의 연령과 읽기 수준, 관심 분야, 독서 이력을 종합해 적합한 책을 추천한다.

수업에서는 읽기 유창성 훈련을 통해 정확한 발음 및 적절한 속도, 끊어 읽기 등을 점검하고 아이의 읽기 수준에 맞는 피드백을 제공한다. 독서 후에는 퀴즈와 성장노트를 통해 책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를 확인하며 독서 이력과 독후 활동은 아이의 독서 수준 및 성장 변화를 관리하는 데 활용된다. 대교 관계자는 “아이들이 독서를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수준에 맞는 책을 만나고 읽는 과정에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는 경험이 중요하다”며 “밀착독서를 통해 독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스스로 책을 찾아 읽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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