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보청기 때문일까?크리스티 듀베리
남편 은퇴 후 더 오래 함께 있지만
보청기를 안 끼려고 해서 답답했다
같은 집에 있어도 오히려 더 외로워
점심 먹으려고 들른 패스트푸드점
내 부탁을 제대로 듣지못하고 주문
나는 소리쳤지만 결국 다른 음식을
고집부리는 남편이 답답하고 화나
단호하게 하나님께 기도하는 순간
날카로운 내 잔소리가 내게 들렸다
단지 보청기 때문일까?크리스티 듀베리
남편 은퇴 후 더 오래 함께 있지만
보청기를 안 끼려고 해서 답답했다
같은 집에 있어도 오히려 더 외로워
점심 먹으려고 들른 패스트푸드점
내 부탁을 제대로 듣지못하고 주문
나는 소리쳤지만 결국 다른 음식을
고집부리는 남편이 답답하고 화나
단호하게 하나님께 기도하는 순간
날카로운 내 잔소리가 내게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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