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설소영 기자 = 중동 지역 정세 불안을 틈타 '정부가 개인 보유 달러를 강제로 매각한다'는 허위정보를 퍼뜨린 피의자를 추적·검거한 경찰 수사팀이 특별성과 포상금 1500만원을 받는다. 경찰청은 지난 7일 제6차 특별성과 포상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총 11건의 성과를 선정해 97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장 높은 평가를
'달러 강제매각' 허위정보 추적한 경찰…특별성과 포상금 1500만원
중동 지역 정세 불안을 틈타 '정부가 개인 보유 달러를 강제로 매각한다'는 허위정보를 퍼뜨린 피의자를 추적·검거한 경찰 수사팀이 특별성과 포상금 1500만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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