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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뉴진스가 정상 활동했다면? '민희진 역량', 손해액 산정 다툼 중심에[현장EN:]

핵심요약 어도어vs다니엘 331억 위약벌·손배소 네 번째 변론기일 진행, 감정인 출석

피고 측, 엔터 산업 특수성 언급하며 민희진의 '프로듀싱' 강조

원고 측, 인기를 얻은 건 프로듀서 아닌 아티스트…뉴진스 활동 역량 있어 그룹 뉴진스. 어도어 제공

양쪽이 전속계약 상태를 맺은 상태에서 한쪽이 '계약 위반'을 주장했고, 내용증명을 보낸 후 정해진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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