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계

뉴욕증시, 1% 넘게 하락…모즈타바 강경 메시지 등 영향

해협 봉쇄를 계속하겠다고 강경 선언한 데 따른 영향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됐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 넘게 급락하며 호르무즈 봉쇄에 따른 공급망 교란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기도 했습니다.

뉴욕증시, 1% 넘게 하락…모즈타바 강경 메시지 등 영향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1% 넘게 하락했습니다.

현지시각 12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39.42포인트, 1.56% 떨어진 46,677.85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03.18포인트, 1.52% 떨어진 6,672.62, 나스닥종합지수는 404.16포인트, 1.78% 하락한 22,311.98에 장을 마쳤습니다.

뉴욕증시는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첫 공식 성명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계속하겠다고 강경 선언한 데 따른 영향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됐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 넘게 급락하며 호르무즈 봉쇄에 따른 공급망 교란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기도 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