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아시아투데이 정영록 기자 =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대한 성난 농심(農心)이 들끓고 있다. 정부가 올해부터 2년간 실시하는 농지 전수조사가 원인이다. 농촌에서는 이번 전수조사로 인해 농지 가격 하락 및 거래 감소가 발생했고, 현실과 괴리된 행정적 조사 탓에 영농 불편도 빚어졌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 24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농민은 죄인이 아니다" 들끓는 추석 농심 농지 조사 송미령 장관 직격
세종//아시아투데이 정영록 기자 =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대한 성난 농심(農心)이 들끓고 있다. 정부가 올해부터 2년간 실시하는 농지 전수조사가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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