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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논산시 "청년 일자리 가뭄 뚫는다", 기업 15곳 손잡고 '맞춤형 채용의 장' 열어

충남 논산시가 지역 청년들의 타지 유출을 막고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기업 현장과 청년 구직자를 직접 연결하는 공론의 장을 펼쳤다.

논산시 "청년 일자리 가뭄 뚫는다", 기업 15곳 손잡고 '맞춤형 채용의 장' 열어

▲ 백성현 논산시장이 8일 논산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 '2026년 논산 청년 대토론회' 현장에서 청년들의 정주 여건 개선 등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논산시 제공     © 정지완 기자

충남 논산시가 지역 청년들의 타지 유출을 막고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기업 현장과 청년 구직자를 직접 연결하는 공론의 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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