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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노벨화학상 받은 日 소아이... “장보다 소식 들었다, 가장 짜릿한 날”

7일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소아이 겐소(76) 일본 도쿄이과대 명예교수는 이날 “오늘은 내 인생에서 가장 익사이팅한 날”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소아이 교수는 이날 밤 사이타마현 자택을 찾은 일본 기자들의 질문에 “존경하는 앙리 카강 교수와 함께 수상하게 돼 정말 기쁘다”라고 했다.

7일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소아이 겐소(76) 일본 도쿄이과대 명예교수는 이날 “오늘은 내 인생에서 가장 익사이팅한 날”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소아이 교수는 이날 밤 사이타마현 자택을 찾은 일본 기자들의 질문에 “존경하는 앙리 카강 교수와 함께 수상하게 돼 정말 기쁘다”라고 했다. 수상 소식을 어디서 들었느냐는 질문에 그는 “근처에서 장보던 중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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