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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네이버페이, 캐릭터 키우며 포인트 모으는 ‘페이펫’ 개편

네이버페이(Npay)가 캐릭터를 키우며 포인트를 적립하는 ‘페이펫’ 서비스를 개편했다.

네이버페이, 캐릭터 키우며 포인트 모으는 ‘페이펫’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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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 캐릭터 키우며 포인트 모으는 ‘페이펫’ 개편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4.0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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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미션·미니게임으로 아이템 획득

토끼·새·돼지·거북이 등 시즌 캐릭터 추가

꾸민 캐릭터, Npay 앱 포인트 화면에 반영

Npay 페이펫 꾸미기. /네이버 제공

네이버페이(Npay)가 캐릭터를 키우며 포인트를 적립하는 ‘페이펫’ 서비스를 개편했다.

네이버페이는 캐릭터와 공간을 이용자가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기능을 중심으로 ‘페이펫’ 서비스를 고도화했다고 3일 밝혔다.

이용자는 머리·얼굴 장식, 소품, 벽지, 바닥 소재 등 총 7가지 카테고리의 아이템을 활용해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아이템은 출석체크와 성장 미션, 미니게임 등을 통해 획득한 ‘펫쿠키’로 구매하거나 이벤트 참여로 무료로 얻을 수 있다.

꾸민 캐릭터는 Npay 앱 ‘포인트’ 탭 화면에 실시간으로 반영된다.

캐릭터 종류도 확대됐다. 기존 모아(강아지), 보니(고양이), 리치(햄스터)에 이어 2026년 시즌 캐릭터인 랠리(토끼), 알리(새), 도니(돼지), 버티(거북이) 등 4종이 추가됐다.

미니게임도 기존 2종에서 6종으로 늘어나 이용자는 게임을 통해 ‘펫쿠키’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Npay 관계자는 “향후 시즌별 한정 아이템과 캐릭터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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