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남자 자리 뺏는다” 들으며 버텼다…이제 기술로 먹고사는 여자들 시...

부친 고(故) 강진구 전 삼성전자 회장은 대한민국 전자산업의 기틀을 세운 1세대 엔지니어였다. 어릴 적 집 안방 건넛방은 늘 분해된 부품과 납땜인두 연기로 가득했다. "엔지니어는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직업이다.

“남자 자리 뺏는다” 들으며 버텼다…이제 기술로 먹고사는 여자들 시...

강선미 여성과총 회장

남초 전자공학과 나와

여성 유일 전자공학과 교수

90개 단체 이끄는 리더로

“AI 전환 위기, 여성들엔 기회

말하고 알리고 연대해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