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남도는 ‘빛의 미술관’…‘초광역 미디어아트 특별시’ 만들어야

광주와 전남이 분리된 지 40년 만에 단일 행정구역인 전남광주시로 공식 출범하게 되면서 향후 지역민의 일상과 산업 지형에 거대한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대전환의 시기와 맞물려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인 광주의 핵심 문화예술 산업에도 기존과는 다른 변화가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남도는 ‘빛의 미술관’…‘초광역 미디어아트 특별시’ 만들어야

광주와 전남이 분리된 지 40년 만에 단일 행정구역인 전남광주시로 공식 출범하게 되면서 향후 지역민의 일상과 산업 지형에 거대한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대전환의 시기와 맞물려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인 광주의 핵심 문화예술 산업에도 기존과는 다른 변화가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명실상부한 문화수도로 부상하기 위해서는 지역 산업과 아트테크를 융합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