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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낙선 통영시장 임기 말 351억 민생지원금 시의회 보이콧에 제동

제9대 통영시의회는 11~12일 양일간 제243회 임시회를 열어 전 시민 30만 원 자체 민생지원금 지급을 위한 조례안과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기로 했지만 마지막 날 본회의가 의결정족수 미달로 자동 산회하면서 빈손으로 임기를 마무리하게 됐다. 사진은 국민의힘 소속인 배도수 의장이 의사 진행을 하는 모습이다. 부산일보DB

속보=6·3 지방선거 패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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