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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김민, 부산 여행 깜짝 근황…‘화제성 2주 연속 1위

배우 김민이 부산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여전히 자유롭게 생활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스포츠서울 | 홍희강 기자] 배우 김민이 부산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여전히 자유롭게 생활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김민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부산 여행 중 배 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온라인에서는 부산 광안리에서 김민을 목격했다는 글과 영상도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민은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팬에게 흔쾌히 “네”라고 답하며 포즈를 취하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김민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동두천 일상 공개와 연출 의혹 해명 속에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대중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13일 발표한 10월 둘째 주 TV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 2일 ‘나 혼자 산다’ 방송 직후 1위에 오른 데 이어 2주 연속 정상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방송 이후 일부 누리꾼은 포털 지도 로드뷰와 방송 속 마당 구조가 다르다며 연출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나 혼자 산다’ 측은 지난 7일 “방송에서 공개한 주택은 실제 거주하는 공간이며 촬영을 위해 별도로 정비하거나 연출한 부분은 없다”고 밝히며 발전기 역시 실사용 중이라고 해명했다.

김민의 활약 속에 ‘나 혼자 산다’는 발표 기준 10월 둘째 주 TV 비드라마 프로그램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김신영의 ‘밥 소믈리에 자격증’ 도전과 이주승의 새집 공개가 함께 담겼다.

한편, 김민은 ​2011년 연기 활동을 시작한 김민은 영화 ‘범죄도시3’, ‘밀수’, ‘중간계’를 비롯해 드라마 ‘카지노’, ‘킬러들의 쇼핑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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