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도시개발공사가 지난 15일 서울에서 열린 '2026 국가공헌대상'에서 기획예산처 장관상을 수상했다.
개발공사는 기존 중유 중심의 운영방식을 LPG와 소화가스를 함께 사용하는 방식으로 개선하고, 버려지던 잉여 소화가스를 에너지로 재활용했다. 이를 통해 필요한 연료 에너지의 98.7%를 자체 충당하고, 연간 연료비 7억 2200만 원과 전력비 7800
김해시도시개발공사가 지난 15일 서울에서 열린 '2026 국가공헌대상'에서 기획예산처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가 지난 15일 서울에서 열린 '2026 국가공헌대상'에서 기획예산처 장관상을 수상했다.
개발공사는 기존 중유 중심의 운영방식을 LPG와 소화가스를 함께 사용하는 방식으로 개선하고, 버려지던 잉여 소화가스를 에너지로 재활용했다. 이를 통해 필요한 연료 에너지의 98.7%를 자체 충당하고, 연간 연료비 7억 2200만 원과 전력비 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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