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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김해 상동 분청사기 가마터 3차 발굴 현장 공개

김해시가 오늘(7일) 상동 분청사기 가마터 3차 발굴조사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김해 상동 분청사기 가마터 3차 발굴 현장 공개

[KBS 창원]

김해시가 오늘(7일) 상동 분청사기 가마터 3차 발굴조사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출토된 유물은 만여 점으로 상감청자와 분청사기 제작 기법과 분청사기에서 백자로 이행하는 과정을 밝힐 중요 자료로 조선 전기 도자산업의 흐름을 보여준다고 김해시는 설명했습니다.

2017년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된 상동 분청사기 가마터는 중앙관청용 공납자기를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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