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000t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의 항해 시험을 참관하는 자리에 딸 주애를 데리고 참석했다. 강건호는 지난해 진수식 진행 당시 김 위원장의 눈앞에서 좌초된 그 배다.
북한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동지께서 6월 4일 작전 수행 능력 평가시험공정에 착수한 조선인민군 해군 구축함 강건호를 방문하시고 함의 항해시험을 참관했다”라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000t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의 항해 시험을 참관하는 자리에 딸 주애를 데리고 참석했다. 강건호는 지난해 진수식 진행 당시 김 위원장의 눈앞에서 좌초된 그 배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000t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의 항해 시험을 참관하는 자리에 딸 주애를 데리고 참석했다. 강건호는 지난해 진수식 진행 당시 김 위원장의 눈앞에서 좌초된 그 배다.
북한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동지께서 6월 4일 작전 수행 능력 평가시험공정에 착수한 조선인민군 해군 구축함 강건호를 방문하시고 함의 항해시험을 참관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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