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김정은, 좌초됐던 강건호 항해 참관…주애, 전함에 같이 올랐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000t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의 항해 시험을 참관하는 자리에 딸 주애를 데리고 참석했다. 강건호는 지난해 진수식 진행 당시 김 위원장의 눈앞에서 좌초된 그 배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000t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의 항해 시험을 참관하는 자리에 딸 주애를 데리고 참석했다. 강건호는 지난해 진수식 진행 당시 김 위원장의 눈앞에서 좌초된 그 배다.

북한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동지께서 6월 4일 작전 수행 능력 평가시험공정에 착수한 조선인민군 해군 구축함 강건호를 방문하시고 함의 항해시험을 참관했다”라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