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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김정관, 산업자원안보 대응체계 점검…"재정지원 적기 뒷받침"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성과를 창출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 제조업 인공지능(AI) 전환 정책인 M.AX, 대미투자특별법 후속조치 등에 대해서도 속도감 있는 실행과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강조했다.

김정관, 산업자원안보 대응체계 점검…"재정지원 적기 뒷받침"

19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주재 확대간부회의

중동정세 등 대내외 불확실성 관련 대응체계 점검

[세종=뉴시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9일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정세 등 대내외 불확실성 관련 산업자원안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사진=산업부 제공) 2026.03.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9일 중동 정세 등 대내외 불확실성과 관련해 산업자원안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산업부는 이날 김 장관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회의에서 현재의 위기를 일시적 변동이 아닌 구조적 리스크로 인식하고, 수입선 다변화·비축·대체원료 확보 등 중장기 대응체계를 차질 없이 구축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고유가 대응, 수출기업·산업 피해 최소화 등을 위한 재정 지원도 적기에 뒷받침될 수 있도록 철저히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지난해 12월 업무보고에서 제시한 '지역에는 성장을, 기업에는 활력을'이라는 정책 방향을 언급하면서는, 각종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성과를 창출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

제조업 인공지능(AI) 전환 정책인 M.AX, 대미투자특별법 후속조치 등에 대해서도 속도감 있는 실행과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강조했다.

[세종=뉴시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9일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정세 등 대내외 불확실성 관련 산업자원안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사진=산업부 제공) 2026.03.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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