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이 결혼 10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옥빈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태명은 울루"라며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지키고 있다.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사히 만나는 날 소식을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옥빈은 2005년
배우 김옥빈이 결혼 10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우 김옥빈이 결혼 10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옥빈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태명은 울루"라며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지키고 있다.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사히 만나는 날 소식을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옥빈은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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