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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성근 충북교육감 후보, "내란 잔재 교실에 남아"…투표 앞두고 슬로건 전면 교체

충청북도교육감 후보 김성근이 본투표를 앞두고 핵심 슬로건을 '윤석열의 내란잔재, 투표로 청산!'으로 전면 교체하며 현 교육 체제에 대한 정면 비판에 나섰다.

김성근 충북교육감 후보, "내란 잔재 교실에 남아"…투표 앞두고 슬로건 전면 교체

▲ 김성근 충북교육감 후보 선대위가 ‘윤석열의 내란잔재, 투표로 청산!’을 최종 핵심 슬로건으로 변경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청북도교육감 후보 김성근이 본투표를 앞두고 핵심 슬로건을 '윤석열의 내란잔재, 투표로 청산!'으로 전면 교체하며 현 교육 체제에 대한 정면 비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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