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도전했다가 예비경선에서 낙선한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황희 의원의 제안에 청년들이 분노한 이유”는 “본인들은 쾌적한 넓은 집에 살면서 청년에게는 폐버스를 던져주는 내로남불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 (사진=방인권 기자)김 전 의장은 8일 사회관계망서비스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도전했다가 예비경선에서 낙선한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황희 의원의 제안에 청년들이 분노한 이유”는 “본인들은 쾌적한 넓은 집에 살면서 청년에게는 폐버스를 던져주는 내로남불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도전했다가 예비경선에서 낙선한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황희 의원의 제안에 청년들이 분노한 이유”는 “본인들은 쾌적한 넓은 집에 살면서 청년에게는 폐버스를 던져주는 내로남불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 (사진=방인권 기자)김 전 의장은 8일 사회관계망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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