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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민석 측 "당권은 짧다"…정청래 측 "흔들기 그만"[박지환의 뉴스톡]

6·3 지방선거 이후 여야 모두 지도부 책임론의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CBS 박지환의 뉴스톡 ■ 방송 : CBS 라디오 '박지환의 뉴스톡'

■ 채널 : 표준FM 98.1 (17:30~18:00)

■ 진행 : 박지환 앵커

■ 출연 : 서민선 기자 연합뉴스

[앵커]

6·3 지방선거 이후 여야 모두 지도부 책임론의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청래 대표가 사퇴 요구를 사실상 거부한 채 차기 전당대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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