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김민석 총리 "선관위 해체 목소리 있어…대오각성해야"

김민석 총리 "선관위 해체 목소리 있어…대오각성해야"

김민석 국무총리가 1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무회의장에서 국민 참정권 침해 문제 관련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증거보전을 해야 할 투표함이 이미 파괴됐다는 것을 보면 선거관리위원회가 아직도 사태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며 "선관위가 이런 식이라면 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