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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트럼프 최후통첩·호르무즈 지상군·4월...

엔비디아의 AI 전용 칩을 중국으로 밀반출한 혐의로 뉴욕 검찰에 기소된 건데요. 어떻게 보세요?... 45%↓ - 美검찰, 中 밀반출한 슈마컴 부사장 포함 3명 기소 - 슈퍼마이크로, AI 서버 전문 업체…엔비디아와 '긴밀...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트럼프 최후통첩·호르무즈 지상군·4월...

■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SBS Biz 전문위원·고려대 연구교수

◇ 트럼프 최후통첩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최후통첩을 날렸습니다?

-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 시 발전소 초토화"

- 트럼프, 초토화 발언…이란 "눈에는 눈" 초강경 맞불

- 전쟁 4주째 이란 반격 격화…중동 확전 긴장감 고조

- 이란, '이에는 이'…"발전소 공격하면 담수화 파괴"

- 美, 호르무즈 봉쇄로 유가 급등하자 고강도 압박 나서

- 이란, 美 요구 수요 여부 미지수…군사충돌 확대 가능성

- "중동 지역 해병대 추가 파병에 지상군 투입 가능성"

- 이란 대변인 "美 위협 실행되면 호르무즈 해협 폐쇄"

- "적대국의 어떠한 공격에도 더 심각한 결과로 대응

- 이란, 미·영 공동 군사기지 향해 탄도미사일 2발 발사

- 4000㎞ 미사일 첫 사용…이란 사거리 확장 현실화

- 공격은 실패했지만 예상 밖 미사일 능력…'사정권 2배'

- 이란, 이스라엘 핵시설 인근 타격…민간 피해 발생

- 이스라엘 총리 "모든 전선에서 적을 계속 공격하겠다"

- 트럼프 "48시간 내 해협 개방"…발전소 타격 경고

- 트럼프 엇갈린 메시지…직전엔 "군사 작전 축소 검토"

- 이란 대통령 "공격 즉각 중단·재발하지 않아야 끝난다"

◇ 호르무즈 지상군

미 국방부가 추가 병력을 중동으로 파견하면서 이란에 지상군 투입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데요. 가능성 어떻게 보세요?

- 美, 군함·수천 병력 추가 파견…지상군 투입 임박 관측

- 미군 상륙전 2개 부대 파병…"82공수사단 배치 준비"

- 하르그 섬 등 이란 섬·해안 점령 가능성…'압박 카드'

- 트럼프 "휴전하고 싶지 않다" "군사노력 축소 검토"

- 트럼프 '엇갈린 메시지' 불안 증폭…'연막작전'일까

- 지상군 투입돼야 승전 선언 가능…공화 강경파 "자살골"

- 지상군 투입 시 요새 같은 이란 지형서 "늪에 빠질 것"

- 이란 석유 심장 '카르그 섬'…"건들면 피로 물들 것"

- 카르그 섬, 이란 원유 수출 물량의 90% 지나는 곳

- 최대 아킬레스건 부상한 카르그 섬…이란 경제에 치명타

- 호르무즈 심해 항로와 맞닿은 아부무사 섬-툰브섬도 거론

- 이란, 주변 섬들 항공모함으로 요새화해 실효적으로 점유

- 호르무즈 해협 뱃길 열기 위해선 "주변 섬들 장악해야"

◇ 4월 위기설

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에너지 수급 불안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4월 위기설도 나오는데요?

- 원유에 LNG도 수급 불안…에너지 대란 ‘4월 위기설'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어 카타르 LNG 주요 시설 타격

- "LNG 가격 상승으로 전기요금까지 오를 수 있어"

- 정유업계 "4월엔 유조선 입항 일정이 모두 비어 있다"

- 수출량·석유 소비량 고려, 비축유 재고 68일 치에 불과

-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5월 말 실물 원유 부족 관측"

- '4월 위기설' 고조…정부, 비중동산 원유도입 등 총력

- 북미산 대체 공급처로 거론…40일 이상 걸려 효율↓

- 북미산 원유 대부분 경질유…중동산 중질유 시설 갖춘 韓

◇ 슈마컴 충격

슈퍼마이크로 주가가 33% 이상 폭락했습니다. 엔비디아의 AI 전용 칩을 중국으로 밀반출한 혐의로 뉴욕 검찰에 기소된 건데요. 어떻게 보세요?

- 슈퍼마이크로, 엔비디아 칩 中 반출 의혹에 33% 폭락

- '슈마컴 쇼크'…엔비디아 3%·반도체 지수 2.45%↓

- 美검찰, 中 밀반출한 슈마컴 부사장 포함 3명 기소

- 슈퍼마이크로, AI 서버 전문 업체…엔비디아와 '긴밀'

- 엔비디아 AI칩 '우선' 공급받아 AI 대표주로 부상

- 슈마컴-엔비디아 CEO 대만계 미국인…월가 "자매회사"

- 뉴욕 검찰, 엔비디아 칩 中 밀반출 혐의로 슈마컴 조사

- 회계 부정 이어 中 밀반출까지…'슈마컴 쇼크' 파장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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