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기아는 150,600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지난 종가 155,300원 대비 2.96% 하락했다.
시가는 157,900원으로 시작하여 160,300원의 고가를 기록했으나, 이후 하락 흐름을 보이며 148,600원의 저가를 형성했다. 하루 동안의 주가는 148,600원과 160,30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총 거래량은 1,121,617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1,720억 2,800만 원이었다. 기아의 시가총액은 58조 7,962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0위를 기록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7.88배로 나타났으며, 이는 동일업종 PER 9.42배보다 낮은 수준을 보였다. 이러한 PER 수치는 동일업종 평균 대비 기업 가치가 저평가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배당수익률은 4.52%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상장 주식수 390,412,998주 중 외국인이 150,906,700주를 보유하여 38.65%의 외국인소진율을 나타냈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3.99%를 기록한 가운데, 기아는 2.96%의 하락률을 보여 동일 업종 대비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작았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58,300원에 시작하여 159,800원의 고가와 156,200원의 저가를 형성했다. 10시에는 159,500원에 시작하여 160,300원의 고가를 기록했으며, 151,500원의 저가를 보였다. 11시에는 154,000원에 시작하여 151,150원의 저가를 형성했고, 12시에는 151,400원에 시작하여 150,700원 선에서 주요 가격대를 형성했다. 13시에는 151,100원에 시작하여 150,000원의 저가를 기록했으며, 14시에는 150,500원에 시작하여 149,000원까지 하락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15시부터 15시 30분 사이에는 148,900원에 시작하여 150,600원의 고가와 148,700원의 저가를 형성하며 거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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