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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술에는 국경이 없습니다"…오동수 교수, 외국인 근로자 꿈에 불꽃 밝히다

"배우려는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훌륭한 기술자가 될 수 있습니다. "

"배우려는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훌륭한 기술자가 될 수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대부분의 사람들이 휴식을 즐기는 시간, 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교육장에는 또 다른 열기가 피어오른다. 평일 산업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린 외국인 근로자 20여 명이 주말을 반납한 채 용접 교재와 필기구를 들고 모여든다. 이들의 목표는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그리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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