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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기대한다! 2027 원주에브리씽 썸머페스티벌[원주시이야기(164)]

원주의 여름을 기억하라! 2026 원주에브리씽 썸머페스티벌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민의 뜻을 모아, 함께 만드는 원주!

에브리씽썸머페스티벌, 주인공은 시민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원주의 여름을 기억하라! 2026 원주에브리씽 썸머페스티벌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축제는 즐거워야 한다. 무대에 서는 출연자도 호응하는 관객들도 즐거우면 성공이다.

주최측의 기획의도는 명확하다. 원주를 대표하는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바람을 시민들은 적극적인 참여로 답했다.

‘2026 원주에브리씽 썸머페스티벌’은 기획과 연출의 성공으로 출연진과 원주시민들이 제대로 즐긴 축제로 기억될 것으로 보인다.

무대의 주인공은 원주시민이다. 초청가수들은 축제의 흥을 더하는 요소일 뿐이다. 원주에브리씽페스티벌의 새로운 변신에 무대와 일체화되는 원주시민들은 기꺼이 호응했다.

물을 흠뻑 맞고도 즐거워하는 시민들은 원주시가 마련한 축제를 아낌없이 즐겼다.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공연과 물놀이가 결합된 새로운 여름축제 콘텐츠를 제공, 도심 속에서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하고자 새로운 축제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차별화된 축제를 통해 활력 넘치는 원주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내년에도 이런 여름축제가 계속 열릴지는 원주시민들의 뜻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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